견적서 하나에 한 시간, 디블러가 견적 기준을 시스템으로 만든 이유
디블러
흩어진 데이터, 반복되는 보고, 쌓여만 가는 업무들.
대표님이 정말 해야 할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킵코드는 그 일들이 자동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Business System Consulting
1:1 시스템 설계
맞춤형 업무 프로세스 설계 및 컨설팅
기업, 기관 시스템
업계 맞춤형 단체 대상 강의 및 워크숍 기획, 진행
시스템 콘텐츠
시스템을 '잘' 만들기 위한 콘텐츠, 템플릿 기획 및 제작
데이터베이스 설계
업무 프로세스와 시스템 전반 기획
AI, n8n 활용
반복 업무를 연결해 자동으로 돌아가게 구현
AI 기반 기획/개발
우리 업무에 꼭 맞는 웹/앱을 AI로 빠르게 기획, 개발
Real voices
“신규 직원 들어오면 가르치는 데만 한 달이 걸려요.”
교육 서비스 기업 대표
“대표인데 왜 내가 제일 바쁜지 모르겠어요.”
컨설팅펌 대표
“AI 써보려는데 데이터가 없으니까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AI 스타트업 대표
“노션, 엑셀, 카톡이 다 따로따로 돌아가요.”
교육 콘텐츠 운영자
“GPT를 써도 뻔한 답만 나와요. 뭔가 중요한 게 빠져있어요.”
IT 스타트업 대표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에요.”
프리랜서 디렉터
“회계, 마케팅, 매뉴얼, HR, 브랜딩… 해야 할 건 너무 많은데 도저히 손도 못 대요.”
IT 스타트업 대표
Problem
유명한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도, 남이 만든 템플릿을 적용해봐도,
AI를 활용해봐도 달라지지 않는 건 도구의 문제가 아닙니다.
시스템은 구조가 먼저 잡혀야 비로소 작동합니다.
슬랙, 카카오톡, 구글 드라이브, 엑셀, 이메일, 노션… 정보가 곳곳에 쌓이지만 연결되지 않습니다. AI를 써도, 자동화를 써도 데이터가 분절되어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남이 만든 시스템, 템플릿을 설치하는 것으로는 시스템은 정착되지 않습니다. “어떤 구조로 연결할 것인가”를 설계하지 않으면 도구는 빠르게 방치됩니다.
기업 시스템 설계는 전문 영역입니다. 업무를 분석하고, 데이터를 구조화하고, 자동화로 연결하는 일은 본업을 하면서 동시에 할 수 없습니다.
Brand belief
킵코드는 더 많은 도구를 쓰게 만드는 곳이 아닙니다.
대표와 직원이 직접 해야 할 일과 시스템에 맡겨도 되는 일을 구분하고,
어떤 통합 시스템으로 업무의 자동화까지 구현할지 결정합니다.
Process
기업 운영 구조의 문제를 진단하고
알아서 돌아가는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STEP 01
DIAGNOSIS
현재 어떤 데이터가 어디에 흩어져 있는지, 어떤 업무가 반복되고 있는지 분석합니다. 도구보다 사람과 프로세스를 먼저 봅니다.
STEP 02
STRUCTURE
분절된 정보들을 하나의 구조 안으로 연결합니다. 메신저·캘린더·고객 관리·이메일까지, 흩어져 있던 업무가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됩니다.
STEP 03
AUTOMATION
데이터베이스, n8n과 AI를 활용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합니다. 보고서 취합, 알림 발송, 데이터 입력 등 수많은 일들이 대표님 손을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STEP 04
DEVELOPMENT
설계한 데이터를 연결하여 AI 기반 개발로 실제 사용 가능한 웹과 앱을 개발합니다.
STEP 05
INTERNALIZE
시스템을 만드는 것보다 팀이 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직원 교육, 매뉴얼 제작, 업무 절차서까지 실제 작동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킵코드가 설계한 시스템은
대표님이 자리를 비워도 돌아갑니다.
Outcome
복잡한 상황을 진단하고, 업무가 흘러가는 길이 한눈에 보이도록 플로우 설계도를 그려봅니다.
대표, 팀, 시스템, AI가 각각 맡을 일을 정리합니다.
지금의 업무 흐름과 시스템 설계 후의 흐름을 설계하고 비교합니다.
앞선 구조를 토대로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합니다.
다양한 AI와 n8n 같은 자동화 도구로, 실제로 돌아가는 시스템을 구현합니다.
비즈니스의 자생력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우선순위 로드맵을 설계합니다.
Services
상품을 고르는 게 아니라, 의뢰의 결을 함께 고릅니다.
세 가지 협업 방식 중 지금에 맞는 깊이를 안내드립니다.
Record to Code <Code to Keep>
업무 병목, 위임, 고객 관리, 콘텐츠 흐름을 정리해야 할 때
OUTCOME
문제 진단 · 업무 구분표 · Notion / AI / 자동화 구조 초안 · 우선순위 로드맵
조직 구성원이 AI와 업무 시스템을 실무에 적용해야 할 때
OUTCOME
맞춤형 강의안 · 실습 자료 · 참가자가 가져갈 업무 구조화 결과물
한 번의 세션보다 장기적으로 운영 구조를 바꿔야 할 때
OUTCOME
고객 관리 · 프로젝트 · 위임 · 콘텐츠 · 자동화 흐름 고도화 및 월간 운영 점검
Case stories
Columns
System Design
템플릿과 업종 특화 프로그램에는 만든 사람의 일하는 방식이 담겨 있어서, 내 업무를 진단하고 기획하기 전에 들이면 잘 맞지 않습니다. 언제 템플릿이 잘 맞고 언제 데이터베이스 설계·자동화·AI·웹앱 개발 같은 맞춤 시스템이 필요한지, 실제 고객사 사례로 나눠 봤습니다.
AI Insight
정리되지 않은 업무에 자동화를 붙이면, 엉킨 일이 더 빨리 엉킵니다.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자동화, AI, 웹앱 개발보다 먼저 만들어야 할 '업무 구분표'의 칸 구성과 따라 만들 수 있는 예시, 사람과 시스템에 일을 나누는 기준을 실제 사례로 정리했습니다.
AI Insight
n8n을 켜기 전에 정할 것은 업무 흐름 기획과 데이터베이스 설계입니다. 문의 접수 워크플로 하나로 작게 시작하는 법, 실패 대비와 자동화하지 말아야 할 순간, 그다음 AI와 웹앱 개발로 이어지는 시스템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Contents